갑상선 암/저요오드 식단 일기

[4/14~4/16] 저요오드 식단 1일차 ~ 3일차

새우버거♬ 2021. 4. 14. 23:14

 2021.04.14.(수)

아침

- 샐러드 & 수제 키위 드레싱 / 팽이버섯 구이 & 한주소금

 

점심

- 늦은 아침을 먹고 바로 딥슬립을 해서 오후 3시에 일어났다. 일어나자마자 배고파서 나갔는데 뭐 사먹을 것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옴 😥

 

저녁

- 소고기 무국 / 오이 무침

- 간식 : 망고

 


2021.04.15.(목)

아침 (9시)

- 현미 가래떡 & 천연 꿀

- 간식 : 망고, 딸기

 

떡집에서 소금없이 100% 현미 가래떡을 주문했다. 5kg에 3만원... 저렴하다. 😋

 

점심 (12시)

- 소고기 부채살 140g (엄마랑 나눠 먹었으니 70g) / 오이 무침 / 소고기 무국

 

카페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아이스 얼그레이 티를 마셨다.

망고바나나 블렌디드에 뭐들어가냐고 물었더니 우유 들어간다고 해서 포기했다.😔

 

저녁 (17시)

- 콩나물국 / 오이 무침 / 버섯 볶음 / 계란 흰자 후라이 & 오뚜기 케찹

- 간식 : 딸기

 

버섯 + 청양고추 + 대파를 식물성 기름에 달달 볶아서 깨를 뿌린다. JMT~ 💥

 


2021.04.16.(금)

아침

- 콩나물 국 / 감자전 / 버섯 볶음 / 두부 부침

 

잠에 깨자마자 밥을 먹어서.. 굉장히 비몽사몽했다. 샐러드는 배불러서 못먹었고, 감자전은 너무 맛있었다! JMT~ 💥

 

점심 (15시)

- 닭 안심살 두부 무국 / 애호박 무침 / 콩나물 무침 / 팽이버섯 구이

- 간식 : 망고

 

저녁

- 점심을 너무 늦게 먹어서 저녁은 생략하고, 남자친구를 만났다. 카페에서 생 레몬에이드를 시럽빼고 먹었는데 맛있다..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! 🍋

- 집 오자마자 배고파서 현미 가래떡 & 꿀 엄청 먹음

 


3일차가 지나니 자기 전에 몸이 후끈후끈하다.

몸무게는 52.2kg

식단 조절 전에 너무 먹었나..🐷